| 제 목 : 임대소득 목적, 상가 취득시 절세전략 | ||
| 작성일 : 2008-02-18 | 조회 : 20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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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돈을 철저한 사전조사와 전략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투자하여 안정적으로 목돈을 마련한 나절약씨는 드디어 창업을 하기로 마음을 먹은것이다. 몇달전부터 상가를 알아보고 다녔던 나절약씨는 맘에 꼭 드는 상가를 찾게 되었다. 상가를 구매하기 전에 나절약씨는 남편과 함께 세무대리인을 찾아가 상담을 받던 중 상가 구입전에 몇가지 세금적으로 중요하게 결정해야 할 부분들을 확인하였다. 증여세 검토 필수 상가를 취득할 때에는 남편의 명의보다 아내 명의로 하면 일반적으로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이는 금융소득합산과세 폐지에 대한 단순 세율차이뿐만 아니라 부녀자 공제 등 소득공제를 추가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가를 아내 명의로 이전하게 되면 증여세 문제가 발생하므로 증여세도 함께 검토해 보아야 한다. 부부 사이에는 6억원(10년이내 증여재산을 합한 금액)까지는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지만 6억원을 초과하면 증여세가 과세된다. 따라서 사업소득이나 근로소득 등이 있으면서 임대용 상가를 취득할 경우에는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른 소득이 없거나 소득이 보다 적은 배우자 명의로 분할하여 취득하면 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다. 부부 간 재산분할도 필요 또한 지금부터라도 기존에 임대용 상가를 보유하고 있으면서 사업소득이나 근로소득 등 다른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증여세 문제 및 등기이전에 따른 등록세·취득세 등을 꼼꼼히 따져본 뒤 부부간에 재산을 분할해 놓아도 소득세를 절약할 수 있다. 이러한 절세효과를 보기 위해 부동산이나 예금을 배우자 이름으로 바꿀 것인지 여부는 각자가 선택할 일이지만, 재산을 분할하려면 하루라도 빨리 하는 것이 그만큼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재산분할 기간에 비례해서 세금이 계산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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